(주)태권도신문이 미국지사를 설립, 미주지역 활동에 본격적인 박차를 가한다.

 

(주)태권도신문 미국지사장을 맡은 김진섭 사범.

22년 전통의 ㈜태권도신문의 미국지사는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사범들의 소식과 미국 태권도의 현주소를 집중 취재, 인터넷 뉴스인 www.tkdnews.com과 태권도신문 지면을 통해 보도할 예정이며, 특히 해외에서 가장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는 LA에서 태권도의 세계화에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미주지역의 태권도 소식은 몇몇 한인사범들이 전하는 소식을 보도하는 데에 그쳤다. 그러나 앞으로 ㈜태권도신문의 체계화된 미국지사를 통해 미주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사범들의 소식과 미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뉴스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LA에 위치한 (주)태권도신문 미국지사는 비영리단체로 미주 한국체육대학교 동문회 회장과 미주 송곡고등학교 동문회 사무총장을 맞고 있는 김진섭 사범이 지사장을 맞는다.

김진섭 지사장은 중화중학교, 송곡고등학교, 한국체대를 졸업한 정통 엘리트 선수 출신 태권도인으로 지난 1999년 미국으로 이민, 캘리포니아 모네로 벨리와 오렌지카운티에서 도장을 운영했으며, 현재는 Guitii Fashion의 대표와 Ur bank card processing 부사장직으로 활동하는 사업가이다.

또한 2017년도 대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미국 태권도 남자팀 감독을 맡아 미국사상 최고의 성적을 이루었으며 팬아메리카 국기원 태권도한마당 대외협력위원장직을 수행했다.

김진섭 지사장은 “미국 내 태권도와 관련된 모든 뉴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우리 한인사범님들의 입장에서 소식을 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주)태권도신문 미국지사가 위치한 LA 소재 에키타블 빌딩.

(주)태권도신문 미국지사 주소 : The Equitable building. 28th floor 3435 Wilshire Blvd suite 2850. Los Angeles. Ca. 90010
문의: 1-213-369-1904, taekwondonews.jink@gmail.com 

TaeKwonDo News Branch CEO/Jin s Kim 김진섭 3435 Wilshire Blvd suite 2850
Los Angeles. Ca 90010
www.tk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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